서하얀, 서울 나들이 앞둔 일상 공개
핵심 요약
서하얀이 서울 나들이를 준비하는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자연스러운 화장과 긴 생머리, 선명한 쇄골이 드러난 모습이 담겼다. 서하얀은 임창정과 함께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가수 임창정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서하얀이 7일 서울 나들이를 준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경기도에서 서울로 향하는 날이라는 설명과 함께 입술과 눈썹을 단장하는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외출을 앞둔 평범한 준비 과정을 직접 촬영해 공유한 장면이다.
공개된 영상은 서하얀이 집 안에서 자신의 모습을 비추는 방식으로 촬영됐다. 긴 생머리에 자연스러운 화장을 더한 서하얀은 꾸밈을 절제한 차림을 선보였다. 목과 어깨선이 드러나는 옷차림으로 선명한 쇄골과 날씬한 체형도 부각됐다. 영상에는 서울로 이동하기 전 차분하게 외출 준비를 마치는 모습이 담겼다.
외출 준비를 마친 서하얀은 이날 서울에 자리한 쇼룸을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디저트를 즐기고 쇼룸 내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며 시간을 보냈다. 집에서 화장하는 순간부터 서울의 공간을 찾은 모습까지 하루의 일부를 차례로 공개하면서, 다섯 아들을 양육하는 생활과는 또 다른 개인적인 나들이 장면을 전했다.
서하얀은 현재 임창정과 함께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첫째부터 셋째까지 세 자녀는 임창정과 전처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넷째와 다섯째는 서하얀이 출산했다. 1973년생인 임창정은 올해 53세, 1991년생인 서하얀은 35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8세다. 이번 게시물에는 가족의 모습 대신 서하얀의 외출 준비와 쇼룸 방문 일정이 중심적으로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