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브·잇세이, 손뼉 놀이 담은 ‘초코라떼’ 공개
핵심 요약
서이브와 일본 크리에이터 잇세이가 협업한 신곡 ‘초코라떼’가 오는 10일 정오 공개된다. 신곡은 손뼉 놀이를 모티브로 삼은 팝 댄스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쉬운 포인트 안무를 담았다. 포스터에는 수영장과 교실, 초콜릿과 얼음을 활용한 달콤하고 시원한 여름 콘셉트가 구현됐다.
가수 서이브가 일본의 인기 크리에이터 잇세이(ISSEI)와 손잡고 글로벌 협업 신곡을 내놓는다. 두 사람이 함께한 팝 댄스곡 ‘초코라떼(CHOCOLATTE)’는 오는 10일 정오 공개된다. 서이브와 잇세이의 개성을 한 곡에 담은 이번 협업은 음악과 춤, 여름 분위기를 결합한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초코라떼’는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손뼉 놀이에서 착안해 완성된 곡이다. 한 번 들으면 기억하기 쉬운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중심에 두고, 누구나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는 포인트 안무를 더했다. 친숙한 놀이 동작을 팝 댄스 형식으로 풀어내며 노래의 경쾌한 성격을 분명하게 드러냈다.
신곡의 분위기는 먼저 공개된 개인 포스터와 유닛 포스터에도 구체적으로 반영됐다. 서이브는 체크 패턴 의상과 양갈래 머리로 밝고 생기 있는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잇세이는 흰색 계열의 스타일링으로 청량한 여름 감성을 살렸다.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한 이미지에는 수영장과 교실이 배경으로 활용돼 자연스러운 호흡이 부각됐다.
포스터 곳곳에는 초콜릿 조각과 얼음이 배치돼 ‘초코라떼’라는 제목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달콤함을 상징하는 초콜릿과 시원함을 강조한 얼음이 어우러지면서 곡이 지향하는 계절감도 선명해졌다. 앞서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된 데 이어 포스터를 통해 스타일과 배경을 포함한 비주얼 콘셉트까지 드러나며 발매 준비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