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서울·제주·아산 등서 9일 스포츠 경기
핵심 요약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9일 오후 8시 서울에서 친선경기를 치른다. 제주에서는 KLPGA 투어가 열리고 서울과 아산에서는 야구와 배드민턴 대회가 진행된다. 홍천의 근대5종 전국선수권대회는 오전 7시 시작한다.
9일 일요일에는 서울과 제주, 충남 아산, 강원 홍천 등에서 축구·골프·야구·배드민턴·근대5종 경기가 이어진다. 이날 일정에는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친선경기를 비롯해 KLPGA 투어, 전국고교야구대회, 배드민턴 국제대회, 근대5종 전국대회가 포함됐다.
축구 친선경기는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맞대결에 나서는 팀은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같은 날 골프에서는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제주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경기 시작 시각은 제시되지 않았다.
야구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는 오전 8시 30분부터 서울 목동야구장 등을 무대로 치러진다. 배드민턴 코리아마스터즈선수권대회는 오전 11시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려, 이날 제시된 경기 가운데 가장 늦은 오전 시간에 일정을 시작한다.
근대5종 전국선수권대회는 오전 7시 강원 홍천군 일대에서 시작해 제시된 다섯 종목 일정 중 가장 먼저 막을 올린다. 이후 오전 8시 30분 고교야구, 오전 11시 배드민턴 경기가 차례로 예정돼 있으며,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축구 친선경기로 이날 안내된 시간대별 일정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