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서울양양고속도로 이천터널 앞 사고…서울 방향 정체
핵심 요약
6일 오후 1시 28분께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울 방향 이천터널 앞 1차로에서 승용차 관련 사고가 발생했다. 설악나들목에서 서종나들목까지 평균 속도가 시속 28㎞로 떨어졌다. 이천1교와 이천2교, 천안터널 인근에 후미 정체가 빚어진 가운데 현장 수습이 진행 중이다.
6일 오후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울 방향 이천터널 앞에서 승용차 관련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지점은 서종 부근 26.1㎞ 지점의 1차로로 확인됐으며, 발생 시각은 이날 오후 1시 28분께다. 현재 해당 차로에서는 사고 현장을 정리하기 위한 수습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고 여파는 설악나들목에서 서종나들목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 구간을 지나는 차량의 평균 속도는 시속 28㎞까지 떨어진 상태다. 서울 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 흐름이 사고 지점을 중심으로 느려지면서 인접 구간에도 정체가 형성되고 있다.
후미 정체는 이천1교와 이천2교, 천안터널 인근에서 빚어지고 있다. 사고가 난 1차로에서 현장 수습이 계속되는 가운데 설악나들목부터 서종나들목 사이의 통행 속도가 낮아져, 사고 지점에 도달하기 전부터 차량 흐름이 둔화한 상황이다.
현재 확인된 사고 관련 차량은 승용차이며, 구체적인 피해 규모나 사고 경위는 취재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서울 방향 이천터널 앞 1차로에서 진행 중인 현장 수습과 함께 설악나들목∼서종나들목 구간 및 이천1·2교, 천안터널 인근의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