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열린 농협 65주년 기념행사
핵심 요약
농협 창립 65주년 기념식이 1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렸다. 김종구 차관, 강호동 회장, 서삼석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농업인 단체 관계자와 조합장 등 약 700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농협 창립 65주년 기념식이 1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농협의 창립 6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인 단체 관계자와 조합장 등 약 700명이 행사장에 참석했다.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는 기념식 참석자들이 모여 창립 기념 행사를 함께했다.
행사에는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과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서삼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들과 함께 농업인 단체 관계자, 조합장들이 자리를 채웠다. 참석 인원은 약 700명으로 집계됐으며, 기념식은 서울 중구에 있는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농협 창립 65주년을 계기로 열렸다. 농협중앙회가 위치한 서울 중구 본관 대강당이 행사 장소로 정해졌고, 정부와 국회, 농업인 단체, 조합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기념식의 참석 범위에는 김종구 차관, 강호동 회장, 서삼석 위원장과 농업인 단체 관계자 및 조합장들이 포함됐다.
13일 기념식은 농협 창립 65주년이라는 행사 목적 아래 약 700명의 참석자와 함께 열렸다. 정부 측에서는 김종구 차관이, 농협에서는 강호동 회장이 참석했으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는 서삼석 위원장이 행사에 함께했다. 농업인 단체 관계자와 조합장들의 참석도 이어지며 기념식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