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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통합방위회의서 드론 관제차량 선보여
핵심 요약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가 8월 5일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렸다. 경찰 관계자가 회의 현장에서 드론영상관제차량을 직접 시연했다. 참석자들은 차량형 드론 영상 관제 장비의 운용 모습을 확인했다.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가 8월 5일 서울 은평구에 있는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 현장에서는 경찰 관계자가 드론영상관제차량을 직접 시연하며 참석자들에게 차량을 활용한 영상 관제 모습을 선보였다.
시연의 중심에는 드론 영상과 차량형 관제 설비를 결합한 드론영상관제차량이 놓였다. 경찰 관계자는 회의가 진행된 서울소방학교 현장에서 차량의 관제 기능을 작동시키며 실제 운용 형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시연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2026년 회의는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를 개최 장소로 정했다. 현장에서는 통합방위와 관련된 회의 일정과 함께 경찰의 드론영상관제차량 시연이 진행됐다.
드론영상관제차량이 통합방위회의 현장에서 공개되면서 경찰이 운용하는 관제 장비의 형태와 시연 과정이 참석자들에게 제시됐다. 해당 시연은 5일 열린 회의의 현장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관련 모습은 사진과 영상으로도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