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승점 44 선두…울산과 7점 차
핵심 요약
서울이 승점 44로 K리그1 선두를 지키며 2위 울산에 7점 앞섰다. 전북과 강원이 각각 승점 34와 32로 3·4위에 자리했다. 승점이 같은 김천과 부천은 다득점에서 갈려 10·11위를 기록했다.
하나은행 K리그1 2026에서 서울이 8일 현재 승점 44로 선두를 지켰다. 서울은 22경기에서 13승 5무 4패를 기록했고, 35득점 17실점으로 득실 차 +18을 만들었다. 2위 울산은 11승 4무 7패, 승점 37로 서울과 7점 차를 보였다. 울산은 서울과 같은 35골을 넣었지만 30골을 내줘 득실 차는 +5다.
전북은 9승 7무 6패와 승점 34로 3위에 자리했고, 28득점 19실점으로 득실 차 +9를 기록했다. 4위 강원은 한 경기를 덜 치른 가운데 8승 8무 5패, 승점 32와 25득점 17실점을 올렸다. 제주는 8승 7무 7패, 승점 31로 5위이며 25골을 넣고 24골을 허용했다. 안양은 7승 9무 6패, 승점 30과 30득점 28실점으로 6위다.
중위권에서는 인천이 8승 5무 8패, 승점 29로 7위에 올랐다. 인천의 득실 기록은 28득점 24실점이다. 포항은 8승 4무 10패, 승점 28과 20득점 24실점으로 8위에 놓였다. 대전은 6승 8무 8패로 승점 26을 쌓아 9위를 기록했으며, 27골을 넣고 24골을 내줘 득실 차 +3을 유지했다.
김천과 부천은 나란히 승점 24를 기록했지만 순위는 10위와 11위로 갈렸다. 김천은 4승 12무 6패, 22득점 28실점이고 부천은 5승 9무 8패, 21득점 25실점이다. 광주는 1승 8무 13패, 승점 11로 12위에 머물렀으며 11득점 47실점과 득실 차 -36을 기록했다. 순위는 승점, 다득점, 득실 차, 다승 순서로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