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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모든 지역에 폭염중대경보
핵심 요약
기상청이 서울 전역으로 폭염중대경보를 확대 발령했다. 경보 대상은 서울의 모든 지역을 포괄한다. 구체적인 발령 시각과 유지 기간은 제시되지 않았다.

기상청이 4일 서울 전역으로 폭염중대경보를 확대해 발령했다. 이번 조치로 경보 대상은 서울 일부 지역에 머물지 않고 서울의 모든 지역을 포괄하게 됐다. 폭염 관련 경보 범위가 수도 전체로 넓어진 것이 이번 발표의 핵심이다.
발표에서 확인된 내용은 발령 기관이 기상청이며, 대상 지역이 서울 전역이라는 점이다. 경보 단계는 폭염중대경보로 명시됐다. 다만 구체적인 발령 시각과 지역별 기온, 경보 확대 전 적용 지역 등 세부 정보는 함께 제시되지 않았다.
이번 발령은 기존 경보의 적용 범위를 서울 전역으로 확대한 조치다. 이에 따라 서울 안에서 경보 적용 여부가 지역별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 전 지역이 같은 경보 범위에 포함된다. 발표 내용에는 경보의 해제 예상 시점이나 유지 기간은 담기지 않았다.
서울 전역이 폭염중대경보 대상에 포함되면서 향후 경보 범위나 단계의 추가 조정 여부는 기상청의 후속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현재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기온 전망이나 경보 확대의 구체적 판단 기준까지 확인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