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 내륙 낮 35도…강릉 29도
핵심 요약
서울·인천·수원 등 8개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5.0도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강릉 21.0도부터 서울 27.0도 사이로 제시됐다. 청주·대전·춘천·대구는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11.0도에 이른다.
2026년 8월 6일 아침 기온은 서울 27.0도, 인천과 수원 26.0도, 춘천 24.0도, 강릉 21.0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인천·수원·춘천이 모두 35.0도까지 오르겠고, 강릉은 29.0도로 제시됐다. 서울은 아침 기온과 낮 최고기온의 차이가 8.0도다.
중부권에서는 청주가 아침 24.0도에서 낮 35.0도, 대전도 아침 24.0도에서 낮 35.0도로 오를 전망이다. 청주와 대전은 아침과 낮의 기온이 각각 같으며, 두 지역 모두 하루 기온 차가 11.0도로 예상된다. 춘천 역시 아침 24.0도, 낮 35.0도로 같은 폭의 변화를 보이겠다.
남부권 아침 기온은 전주와 광주가 각각 25.0도, 대구 23.0도, 부산 26.0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와 광주가 각각 35.0도, 대구 34.0도, 부산 33.0도다. 전주와 광주는 아침보다 10.0도, 대구는 11.0도, 부산은 7.0도 높아질 것으로 제시됐다.
제주는 아침 26.0도, 낮 최고 31.0도로 예상돼 제시된 12개 지역 가운데 기온 차가 5.0도로 가장 작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인천·수원·춘천·청주·대전·전주·광주 등 8곳이 35.0도로 같고, 이어 대구 34.0도, 부산 33.0도, 제주 31.0도, 강릉 29.0도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