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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임·표한상씨 10일 별세…12일 발인
핵심 요약
서병임씨와 표한상 전 횡성군의회 의장이 10일 별세했다. 서병임씨 빈소는 전남광주 그린장례문화원이며 12일 오전 8시 발인한다. 표한상씨 빈소는 횡성장례문화센터이며 12일 오전 6시 30분 발인한다.
서병임씨와 전 횡성군의회 의장 표한상씨가 10일 별세했다. 두 고인의 장례는 각각 광주광역시와 강원도 횡성군에 마련된 빈소에서 치러지며, 발인은 모두 12일로 예정됐다. 유족들은 각 장례식장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서병임씨의 빈소는 전남광주 그린장례문화원에 마련됐다. 최교원 전 동신대 부총장이 모친상을 당했으며, 임충식 덴톤스리법률사무소 고문 겸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는 장모상을 당했다. 발인은 12일 오전 8시이며, 장례식장 연락처는 062-250-4455다.
표한상씨는 횡성군의회 의장을 지냈다. 배우자 함분숙씨가 상을 당했고, 표창현씨와 표승현씨가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횡성장례문화센터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2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례 관련 문의는 033-344-4449로 할 수 있다.
두 장례 절차는 같은 날 시작돼 이틀 뒤인 12일 각각 진행된다. 서병임씨의 발인은 오전 8시 광주에서, 표한상씨의 발인은 그보다 1시간 30분 앞선 오전 6시 30분 횡성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빈소 위치와 발인 시각, 연락처는 조문과 장례 문의를 위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