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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임·최춘섭·표한상씨 별세
핵심 요약
서병임씨와 최춘섭 케이씨피 회장, 표한상 전 횡성군의회 의장이 10일 별세했다. 빈소는 각각 광주 그린장례문화원, 신촌세브란스병원, 횡성장례문화센터에 마련됐다. 세 고인의 발인은 12일 오전 각각의 빈소에서 진행된다.
서병임씨와 최춘섭 케이씨피 회장, 표한상 전 강원 횡성군의회 의장이 지난 10일 각각 별세했다. 세 고인의 빈소는 전남 광주와 서울, 강원 횡성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모두 12일 진행된다. 유족들은 각 장례식장에서 고인을 추모하고 장례 절차를 이어간다.
서병임씨는 10일 오전 7시 별세했다. 최교원 전 동신대 부총장이 모친상을, 임충식 덴톤스리법률사무소 고문이 장모상을 당했다. 빈소는 전남 광주 그린장례문화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12일 오전 8시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62-250-4467이다.
최춘섭 케이씨피 회장은 10일 오전 7시 55분 별세했다. 최정은씨와 최승은씨, 최정택 케이씨피 대표가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2일 오전 9시에 엄수된다. 장례 관련 문의는 02-2227-7500으로 할 수 있다.
표한상 전 강원 횡성군의회 의장은 10일 오전 4시 25분 별세했다. 배우자 함분숙씨가 남편상을, 표창현씨와 표승현씨가 부친상을 당했으며 남주희씨와 김은실씨는 시부상을 당했다. 빈소는 강원 횡성장례문화센터이며 발인은 12일 오전 6시 30분이다. 연락처는 033-344-4449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