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서건창 선두타자 안타로 키움 3만6000루타 완성
핵심 요약
서건창이 LG전 1회말 안타로 키움의 통산 3만6000루타를 완성했다. 1번 타자 겸 선두타자로 나서 임찬규를 상대로 기록을 만들었다. 키움의 통산 3만6000루타는 역대 아홉 번째 달성 기록이다.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이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구단 통산 3만6000루타를 완성했다. 1회말 첫 타석에 들어선 서건창은 LG 선발투수 임찬규를 상대로 안타를 때려 키움 구단 기록에 새로운 이정표를 더했다.
이날 키움의 1번 타자로 출전한 서건창은 1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섰다. 경기 시작 후 키움 공격의 문을 연 그는 임찬규와의 승부에서 안타를 만들어냈고, 이 타구로 키움의 누적 루타는 통산 3만6000루타에 도달했다.
서건창의 안타가 나온 경기는 2026년 8월 12일 키움의 홈구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 치러졌다. 상대는 LG 트윈스였으며, 기록이 완성된 시점은 1회말이었다. 키움 구단의 통산 루타가 상징적인 수치에 이른 순간을 1번 타자 서건창이 선두타자 안타로 장식했다.
키움의 통산 3만6000루타 달성은 취재 내용에 명시된 역대 아홉 번째 기록이다. 이날 기록을 구성한 핵심 장면은 서건창이 첫 공격 첫 타석에서 임찬규를 공략해 만든 안타였다. 경기 초반 나온 한 번의 안타가 구단의 누적 기록을 3만6000루타까지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