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테라스 채소로 전한 복귀 일상
핵심 요약
샤이니 키가 활동 복귀 후 집에서 보내는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테라스에서 직접 기른 바질과 루꼴라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다. 지난해 12월 활동을 멈춘 키는 지난 5월 샤이니 콘서트로 복귀했다.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활동을 다시 시작한 뒤 집에서 보내는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키는 지난 5일 ‘김씨의 여름나기’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한강이 보이는 38억 원대 집에서 직접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키의 모습이 담겼다. 복귀 이후 무대 밖에서 지내는 근황을 담은 장면이다.
키는 집 테라스에서 손수 기른 바질과 루꼴라를 샐러드 재료로 사용했다. 수확한 채소를 활용해 음식을 완성하고 먹는 과정까지 영상에 담으며 건강한 한 끼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별도의 외부 공간이 아닌 거주지 테라스에서 재배한 채소가 식탁에 오르는 과정이 이번 공개 영상의 중심을 이뤘다.
테라스에서 작물을 키우는 키의 일상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같은 공간에서 파를 직접 재배해 음식에 활용하는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에는 바질과 루꼴라로 재배 품목이 이어졌으며, 집에서 기른 식재료로 식사를 준비하는 생활 방식이 다시 한번 영상에 담겼다.
키는 지난해 12월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 여파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출연 중이던 tvN ‘놀라운 토요일’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하며 방송 활동을 멈췄다. 약 5개월 뒤인 지난 5월 샤이니 콘서트를 통해 활동에 복귀했으며, 이번 영상으로 복귀 후 이어가고 있는 개인적인 일상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