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직접 만든 해물 파스타 공개
핵심 요약
샤이니 키가 직접 만든 해물 파스타의 조리 과정을 공개했다. 양식조리기능사 자격을 갖춘 키는 요리를 완성한 뒤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활동을 중단했던 키는 지난 5월 샤이니 콘서트로 복귀했다.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조개와 고수를 활용한 해물 파스타를 직접 만들며 요리에 몰두한 일상을 공개했다. 키는 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김씨네 파스타(정통아님)’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조리 과정이 담긴 동영상을 올렸다. 활동을 다시 시작한 뒤 팬들에게 전한 이번 근황은 무대 밖에서 보내는 키의 소소한 일상을 보여줬다.
공개된 영상에서 키는 준비한 조개와 고수 등 여러 재료를 차례로 다루며 해물 파스타를 완성했다. 양식조리기능사에 합격한 경험을 살려 조리 과정을 능숙하게 이어가는 모습도 담겼다. 완성된 파스타는 접시에 먹음직스럽게 배치했고, 직접 맛을 본 뒤에는 결과가 마음에 든 듯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키는 지난해 12월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이 불거진 뒤 그 여파로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출연 중이던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했으며, 이후 한동안 공식 활동을 멈췄다. 방송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만나왔던 키의 활동에도 공백이 생겼다.
공식 석상에서 자취를 감췄던 키는 지난 5월 샤이니 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활동을 재개했다. 이번 소셜미디어 게시물에는 콘서트 복귀 이후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고 완성한 요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키가 조리부터 플레이팅과 시식까지 전 과정을 영상으로 공개하면서 요리에 집중하고 있는 최근 생활도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