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생활영역 10% 할인 담은 MG+ 카드 출시
핵심 요약
하나카드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MG+ 트래블로그 하나카드를 출시했다. 국내 주요 일상 결제 영역에서 10%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생활요금과 콘텐츠, 멤버십, 렌탈 등이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하나카드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10일 공동 상품인 ‘MG+ 트래블로그 하나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국내 결제 이용자에게 주요 일상 소비 영역의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하도록 구성됐다. 할인율은 대상 영역 결제 금액의 10%다.
청구할인이 적용되는 국내 결제 영역에는 생활요금과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디지털 멤버십이 포함된다. 음악 서비스와 웹툰·도서 관련 결제, 렌탈 이용료도 할인 대상에 들어가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여러 지출 항목을 아우른다.
이번 상품은 하나카드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함께 선보인 제휴 카드다. 상품명에는 새마을금고를 나타내는 ‘MG+’와 하나카드의 ‘트래블로그’ 명칭이 결합됐다. 출시일은 2026년 8월 10일이며, 국내 결제 혜택이 주요 특징으로 제시됐다.
이용자가 확인할 핵심 내용은 지정된 생활 관련 업종에서 국내 결제를 할 때 10%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대상은 생활요금부터 콘텐츠·멤버십·렌탈까지 구분돼 있으며, 구체적으로 공개된 혜택 범위는 영상 스트리밍, 음악, 웹툰과 도서 결제를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