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상생기업대상 후보 30명·사 국민 선택 받는다
핵심 요약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국민투표가 8월 5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개인 15명과 단체 15개사가 국민의 선택을 받는다. 투표는 훈장 등 정부포상 17점의 후보자 선정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정부포상 후보자를 가리는 국민투표가 2026년 8월 5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국민이 후보 선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투표 대상에는 개인 후보 15명과 단체 후보 15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국민투표는 훈장을 비롯한 정부포상 17점의 후보자를 선정하기 위한 절차다. 개인과 단체를 합해 모두 30명의 후보와 기업이 국민의 선택을 받으며, 정해진 투표 기간은 시작일과 종료일을 포함해 9일간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4일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국민투표 일정과 대상 규모를 공개했다. 상생 분야에서 정부포상을 받을 후보를 정하는 과정에 국민의 판단을 반영하며, 개인 부문과 단체 부문을 각각 15명·15개사 규모로 구성했다.
국민투표는 8월 5일 시작해 13일 마감된다. 투표 결과는 정부포상 17점의 후보자를 추리는 데 활용되며, 최종 선정 대상은 투표에 오른 개인 15명과 단체 15개사 가운데 결정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해당 기간 안에 투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