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삼척 잔디 작업 현장서 50대 노동자 사망
핵심 요약
삼척시 원덕읍 이천리 큰선방우골 인근에서 잔디 식재 중 50대 A씨가 쓰러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2일 오후 2시 11분께 강원 삼척시 원덕읍 이천리 큰선방우골 인근에서 잔디를 심던 50대 A씨가 작업 중 쓰러졌다.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에 놓였으며, 이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사고가 난 곳은 삼척시 원덕읍 이천리의 큰선방우골 인근이며, A씨는 당시 잔디 식재 작업을 하고 있었다. 사고 발생 시각은 이날 오후 2시 11분께로 확인됐다.
현재 확인된 내용은 A씨가 잔디 식재 작업을 하던 중 쓰러졌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뒤 사망했다는 점이다. 사고와 관련해 경찰은 당시 상황과 사고가 발생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고 시각과 장소, 작업 내용, 병원 이송 및 사망 사실은 확인됐다. 다만 A씨가 쓰러진 구체적인 원인이나 작업 당시의 자세한 상황은 제공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경찰 조사를 통해 사고 경위가 확인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