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삼다일보 편집국장에 김현종 승진
핵심 요약
삼다일보가 편집국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김현종이 편집국장으로 승진했다. 현대성이 편집국 부장대우로 승진했다.
삼다일보가 11일 편집국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김현종이 편집국장으로 승진하고, 현대성이 편집국 부장대우로 승진했다. 인사 대상자는 모두 편집국 소속으로, 승진자는 2명이다.
김현종은 이번 승진을 통해 편집국장 직책을 맡게 됐다. 현대성에게는 편집국 부장대우 직책이 부여됐다. 두 사람의 이름과 승진 직책은 각각 김현종 편집국장, 현대성 편집국 부장대우로 확정됐다.
이번 인사는 삼다일보 편집국을 대상으로 한 승진 인사다. 발표된 명단에는 편집국장 1명과 편집국 부장대우 1명이 포함됐다. 별도의 전보나 신규 임용 대상자는 공개된 인사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삼다일보가 공개한 인사 내용은 두 승진자의 성명과 새 직책으로 구성됐다. 김현종은 편집국장, 현대성은 편집국 부장대우로 각각 이름을 올렸으며, 인사 발표는 2026년 8월 11일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