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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세외수입 실무 강화·청소년 교류 확대
핵심 요약
산청군이 세외수입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하반기 교육을 진행했다. 전문 강사가 부과 절차와 관련 시스템 운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산청·창녕 지역 청소년 기관들은 연합 교류와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경남 산청군은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자를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부과 절차와 관련 시스템의 주요 기능을 비롯한 실무 전반의 이해도를 높이고, 담당자들의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방세외수입운영지원단 소속 전문 강사가 참여해 시스템 운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산청군은 세외수입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두 차례 정기 실무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일정도 담당자가 현장에서 다루는 절차와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산청·창녕 지역 청소년 기관이 참여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 교류활동도 진행했다. 산청군청소년수련관과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영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들은 각 참여 기구의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여 기관들은 지속 가능한 청소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를 토대로 청소년 활동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류 프로그램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행사에서는 위원들의 친목을 위한 레크리에이션과 조별 활동도 함께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