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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원안위, 원자력 수출 규제 협력 서명
핵심 요약
산업통상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원자력 수출 규제 협력 업무협약에 서명했다. 김정관 장관과 최원호 위원장, 원자력 수출 관련 기업인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협약식은 13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열렸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두 기관은 원자력 수출과 관련한 규제 협력을 위한 협약에 서명하고 협력 의지를 공식화했다.
협약식에는 원자력 수출 관련 기업인들도 함께 자리했다. 서명을 마친 김 장관과 최 위원장은 참석 기업인들과 나란히 서서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김 장관은 촬영 대열에서 오른쪽 세 번째에 자리했다.
이날 행사는 산업통상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참여하는 규제 협력 업무협약식으로 마련됐다. 정부 부처 관계자뿐 아니라 원자력 수출 현장의 기업인들이 참석해 협약 체결 과정을 함께 지켜봤다.
두 기관의 협력은 업무협약 서명이라는 공식 절차를 통해 확인됐다. 협약식과 함께 관련 협의회도 열려 산업통상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 수출 관련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