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사우스다코타, 한국 면허 소지자에 무시험 발급
핵심 요약
한국 운전면허 소지자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에서 시험 없이 현지 면허를 발급받을 수 있다. 면제 적용 지역은 미국 전역이 아닌 사우스다코타주다. 시행 시점과 제출 서류, 거주 요건 등 세부 조건은 제공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한국 운전면허를 보유한 사람은 미국 사우스다코타주에서 별도의 시험을 치르지 않고 현지 운전면허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 면허 소지 여부를 토대로 시험 절차가 면제되는 방식으로, 적용 지역은 미국 전체가 아니라 사우스다코타주로 한정된다.
이번 조치의 핵심은 한국에서 발급된 운전면허를 가진 신청자에게 사우스다코타주 면허 취득 과정의 시험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현지 면허가 자동으로 주어지는 것은 아니며, 대상자는 사우스다코타주에서 면허 발급 절차를 밟아야 한다.
다만 제공된 취재 내용에는 무시험 발급이 시작되는 날짜와 대상 면허의 종류, 신청자의 거주 요건, 제출 서류, 수수료 등 구체적인 조건이 포함돼 있지 않다. 시험 면제의 범위가 필기와 주행시험 전부를 뜻하는지도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실제 면허를 신청하려는 한국 면허 소지자는 시험 면제 사실과 함께 세부 발급 요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현재 확인된 내용은 한국 운전면허 보유자가 사우스다코타주에서 시험 없이 면허를 발급받을 수 있다는 점이며, 그 밖의 적용 기준은 취재 내용만으로 확정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