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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목포 RCY 캠프에 후원금·간식 지원
핵심 요약
빙그레가 2026년 RCY 전국캠프에 1억원을 후원한다. 약 1200명의 참가자에게 아이스크림과 유음료, 스낵 등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인도주의·안전 교육과 문화 탐방, 교류 활동에 참여한다.
빙그레가 전남 목포에서 오는 7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RCY 전국캠프’에 후원금 1억원을 지원한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과 지도자에게는 대표 제품인 메로나를 포함한 아이스크림과 유음료, 스낵 등도 간식으로 제공한다.
이번 캠프에는 전국 각지의 RCY 청소년과 지도자 약 1200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인도주의와 안전을 주제로 구성된 교육을 받고, 목포 지역의 문화를 살펴보는 탐방과 참가자 간 교류 활동 등 여러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RCY 전국캠프는 대한적십자가 전국의 RCY 구성원을 대상으로 마련한 전국 단위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은 캠프 기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인도주의와 생명 존중의 의미를 익히고, 일상에서 필요한 안전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빙그레는 현금 후원과 제품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체험 및 교류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특히 무더위 속에서 일정을 소화하는 참가자들이 메로나를 비롯한 간식을 즐기며 전국의 또래 및 지도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