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후드, 데뷔 전 3부작 완결곡 ‘JADED’ 공개
핵심 요약
비더후드가 오는 21일 오후 6시 마지막 선공개 싱글 ‘JADED’를 발표한다. 신곡은 강렬한 분위기와 새로운 랩 퍼포먼스를 앞세우며 퍼비의 래핑과 존재감을 부각한다. 세 차례 선공개를 통해 서로 다른 음악적 색채와 폭넓은 장르 소화력을 제시한다.
5인조 그룹 비더후드(B THE HOOD)가 오는 21일 오후 6시 세 번째 선공개 디지털 싱글 ‘JADED’를 글로벌 음원 사이트에 공개한다. 이언(Eon), 제이스(Jace), 퍼비(PER B), 기류(Kyryu), 루안(Luan)이 정식 데뷔에 앞서 선보이는 마지막 선공개 곡으로, 지금까지 펼쳐 온 음악적 흐름을 강렬한 색채로 마무리한다.
‘JADED’는 ‘Lowkey’에서 들려준 섬세한 감성과 ‘The Baddest’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벗어나 한층 강한 매력을 앞세운 곡이다. 비더후드는 새로운 랩 퍼포먼스를 통해 폭넓은 장르 소화력과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드러낸다. 특히 퍼비의 감각적인 래핑과 두드러진 존재감이 곡의 전개를 이끄는 핵심 요소로 배치됐다.
싱글 커버에도 퍼비의 개성이 반영됐다. 퍼비를 상징하는 고유한 색감을 중심으로 디자인해 신곡의 시각적 인상을 구성했으며, 커버에 담긴 구체적인 의미는 음원 발매 이후 공개될 음악과 연계 콘텐츠를 통해 드러날 예정이다. 음악뿐 아니라 시각 콘텐츠까지 멤버의 특징과 연결하며 ‘JADED’의 콘셉트를 확장한 구성이다.
비더후드는 정식 데뷔 전부터 3D 비주얼과 숏폼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글로벌 플랫폼에서 관심을 넓혀 왔다. 앞선 두 싱글과 차별화된 ‘JADED’는 팀의 파격적인 면모와 퍼비의 음악적 존재감을 부각하는 역할을 맡는다. 세 차례에 걸친 선공개 일정은 21일 신곡 발표로 마무리되며, 비더후드는 서로 다른 감성과 분위기를 지닌 곡들로 데뷔 전 음악적 범위를 제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