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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광’ 주역 6인, 용산서 한자리에
핵심 요약
영화 ‘비광’ 제작보고회가 8월 5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지원 감독과 김영민·하지원·김시아·류승룡·김선영이 포토타임에 참여했다. ‘비광’은 진한 가족 연대기를 담은 작품으로 소개됐다.
영화 ‘비광’ 제작보고회가 2026년 8월 5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영민과 하지원, 김시아, 류승룡, 김선영을 비롯해 이지원 감독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하고 취재진 앞에서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김영민, 하지원, 이지원 감독, 김시아, 류승룡, 김선영은 나란히 자리해 단체 촬영에 임했다. 여섯 사람은 함께 포즈를 취한 데 이어 하트 모양을 만드는 모습도 선보였다. 류승룡은 별도의 포토타임을 가졌으며, 하지원은 현장에서 ‘비광’과 관련한 인터뷰에 참여했다.
이번 제작보고회에서는 ‘비광’이 진한 가족 연대기를 담은 영화라는 점이 부각됐다. 류승룡과 하지원, 김시아를 중심으로 작품의 가족 이야기가 소개됐고, 감독과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도 공개됐다. 하지원에게는 오랜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라는 점이 함께 조명됐다.
현장에서는 단체 포토타임과 배우별 촬영, 인터뷰가 차례로 이어지며 감독과 주요 출연진의 구성이 드러났다. 이지원 감독과 다섯 배우가 함께 선 공식 석상을 통해 ‘비광’의 가족 서사에 참여한 주역들이 소개됐으며, 여섯 참석자의 공동 포즈가 이날 제작보고회의 중심 장면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