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제이, 비클린 입점 맞춰 오프라인 접점 확대
핵심 요약
비건제이가 더현대 서울 비클린에 정식 입점했다. 13일부터 19일까지 주요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는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가수 백호 연계 프로모션과 제품 체험 콘텐츠로 국내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비건제이가 지난 7월 말 더현대 서울의 클린뷰티 편집숍 비클린에 정식 입점했다. 비건제이는 입점을 기념해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더현대 서울에서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제품 체험과 브랜드 콘텐츠를 통해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의 오프라인 접점을 넓힌다.
팝업에서는 촉촉한 광택감으로 미국 아마존에서 입소문을 얻은 대표 제품 ‘비건제이 립밤’ 5종을 만날 수 있다. 극건조 환경을 겨냥한 고보습 제품 ‘사막 앰플’과 ‘오아시스 아이크림’, 자연의 향을 담은 ‘더우드 핸드크림’, 클렌징폼 등 주요 스킨케어 라인도 함께 선보여 방문객이 제품력과 비건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비건제이는 미국 시장에서 브랜드를 알리기 시작한 뒤 일본으로 진출했으며, 국내에서는 프리미엄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영업망을 확대하고 있다. 올여름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커넥트현대 청주점에서 잇달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 데 이어 더현대 서울 비클린 입점까지 확정하면서 국내 소비자와 만나는 거점을 추가했다.
행사 기간에는 브랜드 앰배서더인 가수 백호와 연계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제품 체험과 여러 브랜드 경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며, 비건제이는 목동과 청주에서 이어진 팝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과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고 국내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