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공모전 1천400대 1 뚫은 10편 출간
핵심 요약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10편이 정식 출간됐다. 약 1만4천 편이 응모해 역대 최고인 1천4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토스는 자립 금융교육에 참여하고 타다는 싱가포르 그랑프리 투어 복권 행사를 진행한다.
카카오가 운영하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10편을 정식 출간했다. 출간 목록은 소설 부문 2편과 종합 부문 8편으로 구성됐으며, ‘가장 인간적인 도시’와 ‘곤충도 고민이 많다’ 등이 독자와 만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약 1만4천 편이 접수돼 1천400대 1에 이르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응모 규모도 전회보다 크게 늘었다. 카카오는 수상작 출간을 기념해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예스24에서 온라인 기획전을 열고, 예스24 웹진 채널예스에는 출간 작가들의 릴레이 인터뷰를 공개한다.
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는 지난해 10월 진행됐다. 공모를 거쳐 대상을 받은 10편이 이번에 모두 정식 도서로 출간되면서 모집과 심사에 이어 출판까지 이어지는 일정이 마무리됐다. 독자들은 온라인 기획전과 작가 인터뷰를 통해 작품뿐 아니라 집필 과정과 출간 작가들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스는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이 주최하는 보호연장아동 자립캠프의 민간 금융사 파트너로 참여한다. 광주·부산·서울 3개 권역에서 보호 연장 또는 종료 예정 아동 150명에게 저축·투자·소비·신용 관리와 금융 사기 예방 교육을 제공한다. 타다는 PPT 모터투어와 8월 한 달간 복권 행사를 진행한다. 랩핑된 타다 넥스트 차량 탑승객에게 복권을 지급하며, 1등에게는 동반 1인을 포함한 10월 9∼12일 싱가포르 그랑프리 투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