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3개 구청, 11일 민생·복지 일정 진행
핵심 요약
부산시장과 동래·북·연제구청장이 11일 지역 현장과 기관에서 주요 일정을 진행한다. 부산시장은 SOL 클러스터 개소식과 동래시장 민생간담회, 신임 라이즈혁신원장 임용장 수여식에 참석한다. 각 구청장은 복지·추모·자활·주민참여·아동·청소년·AI 교육 관련 행사에 참여한다.
부산시와 동래·북·연제구는 11일 복지, 지역경제, 주민참여, 청소년, 행정 인사와 관련한 일정을 진행한다. 부산시장은 오후 1시40분 신한은행 서면금융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SOL 클러스터 개소식에 참석한 뒤 오후 3시 동래시장을 찾아 민생 100일 동행간담회를 갖는다.
부산시장의 마지막 일정은 오후 4시30분 의전실에서 진행되는 신임 라이즈혁신원장 임용장 수여식이다. 오전 11시에는 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가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북항환승센터 정상 건설을 위한 거버넌스 제안을 내놓는다. 이날 부산의 주요 일정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이어진다.
동래구청장은 오후 2시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합동추모예술제에 참석하고, 오후 3시에는 동래구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 참여위원회 일정을 소화한다. 북구청장은 오후 2시 누리드림에서 북구희망터 자활사업단을 살핀 뒤 오후 3시 덕천2동에서 열리는 2026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에 참석한다.
연제구청장은 오전 10시30분 거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세대공감 명랑운동회에 참석한다. 오후 2시에는 CGV아시아드에서 연제구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영화관람 일정을 진행하며, 오후 3시 대회의실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위원을 대상으로 마련된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에 함께한다. 이날 일정은 시장 현장 방문과 금융 거점 개소, 독립유공자 추모, 자활사업, 주민참여예산, 아동·청소년 행사, 인공지능 활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