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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가족 대상 조선 왕실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핵심 요약
부산시립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동반 가족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특별기획전과 연계해 조선 왕실 문화유산을 주제로 하며,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부산시립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로그램 제목은 '여름엔 박물관: 조선 왕실 로그인-기록과 상징의 세계'로, 조선 왕실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현재 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기획전 '조선의 기록과 문화 : 만세에 전하노니'와 연계해 진행된다. 가족이 함께 다양한 학습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참가 신청은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부산박물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방학 동안 가족 단위 관람객이 박물관에서 조선 왕실의 기록과 상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별기획전과 연계한 교육 활동은 관람객의 전시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가족 간 소통을 촉진하는 효과를 기대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