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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의료기관 괴롭힘 근절 협약 등 진행
핵심 요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인천에서 의료기관 내 괴롭힘 근절 업무협약식에 참석한다. 1차관은 서울에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관련 2차 회의를 진행한다. 2차관은 경기도 안산의 서안산 노인전문병원에서 현장간담회를 갖는다.
보건복지부 장관과 1·2차관은 13일 인천과 서울, 경기도 안산에서 각각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장관은 의료기관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하며, 1차관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관련 회의에 나선다. 2차관은 노인전문병원을 찾아 현장간담회를 진행한다.
장관 일정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인천에서 시작된다. 행사의 명칭은 ‘의료기관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식’이다. 의료기관 내부에서 발생하는 괴롭힘 문제를 근절하는 데 초점을 맞춘 협약 일정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직접 참석한다.
1차관은 장관보다 앞선 오전 8시 서울에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과 관련한 2차 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일정은 해당 사안을 다루는 두 번째 회의로 명시됐다. 회의 개최 장소는 서울이며, 공개된 일정에는 참석 시간과 회의 차수, 논의 대상이 함께 제시됐다.
2차관은 오후 3시 경기도 안산에 있는 서안산 노인전문병원을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복지부 고위급 일정은 오전 서울에서 열리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회의로 시작해 인천 업무협약식과 안산 노인전문병원 간담회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