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찾은 논산딸기엑스포, 관광객 유치전 확대
핵심 요약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8월 7일부터 9일까지 보령머드축제장에서 홍보 활동을 펼친다. SNS 이벤트와 홍보 물품 제공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다. 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24일간 논산시 시민가족공원에서 열린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8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충남 보령머드축제장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알리는 현장 홍보에 나선다. 개최까지 약 200일을 남겨둔 시점에 국내외 관광객이 모이는 축제 현장을 찾아 엑스포의 주제와 일정을 소개하고 관람객 유치 활동을 본격화한다.
홍보 현장에서는 엑스포와 연계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가 진행된다. 조직위원회는 이벤트 참여자에게 홍보 물품을 제공하며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낼 계획이다. 축제장에서 이뤄지는 대면 안내와 온라인 참여 행사를 함께 운영해 보령머드축제 방문객에게 논산에서 열릴 국제행사를 알리는 접점을 넓힌다.
조직위원회는 올해 논산딸기축제를 시작으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서울국제관광전, 대한민국국제관광박람회 등 국내 여러 축제와 박람회에서 홍보 활동을 이어왔다. 지역 축제뿐 아니라 관광 분야 전시 행사까지 홍보 무대를 넓혀 왔으며, 이번 보령 일정도 그동안 추진해 온 관람객 유치 기반을 강화하는 현장 활동의 하나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24일 동안 논산시 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 조직위원회는 보령머드축제 홍보를 계기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 활동을 이어가고, 개최일까지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