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9월 7일 미니 8집 ‘콘페티’로 귀환
핵심 요약
베리베리가 9월 7일 미니 8집 ‘콘페티’를 발매한다. 커밍순 영상에서는 밝고 경쾌한 출장 응원단으로 변신했다. 서울 공연을 포함해 세계 11개 도시에서 콘서트 일정을 이어간다.
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9월 7일 미니 8집 ‘콘페티(CONFETTI)’를 발매하며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공식 SNS에는 12일 자정 신보 일정을 알리는 커밍순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2월 선보인 싱글 4집 ‘로스트 앤 파운드(Lost and Found)’ 이후 약 9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다.
커밍순 영상에서 베리베리는 응원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는 ‘출장 응원단’으로 변신했다. 색색의 의상을 입은 멤버들은 응원이 필요하면 자신들을 불러 달라는 힘찬 구호와 함께 등장해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영상 마지막에는 ‘9월 7일 CONFETTI 첫 출동!’이라는 문구가 나타나 앨범명과 발매일을 공식화했다.
베리베리는 ‘로스트 앤 파운드’ 발매 이후 팀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솔로 앨범과 뮤지컬, 유튜브 콘텐츠 등 여러 분야에서 개별 행보를 펼쳐왔다. 약 9개월 만에 다시 완전체 신보를 선보이는 만큼, ‘콘페티’를 통해 공개할 음악과 무대에도 관심이 모인다. 후속 컴백 프로모션 콘텐츠는 발매일까지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신보 활동의 열기는 단독 콘서트와 해외 일정으로 이어진다. 베리베리는 10월 3일과 4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기브 미 파이브, 킵 댓 바이브’ 서울 공연을 연다. 이어 10월 17일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바르샤바, 암스테르담, 쾰른, 베를린, 파리, 마카오, 타이베이까지 총 11개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