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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서기관 2명 전보·파견 인사
핵심 요약
법제처가 서기관 2명에 대한 전보·파견 인사를 공개했다. 이규태 서기관은 법령정비국 법령정비총괄과로 전보됐다. 박문성 서기관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파견됐다.
법제처가 서기관급 인사에서 이규태 서기관을 법령정비국 법령정비총괄과로 전보하고, 박문성 서기관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파견했다. 이번 인사 대상은 전보 1명과 파견 1명 등 모두 2명이다.
이규태 서기관의 인사 유형은 전보다. 새 근무 부서는 법제처 법령정비국 소속 법령정비총괄과로 명시됐다. 법제처 내부 조직인 법령정비국 법령정비총괄과에 배치되는 내용이 이번 인사의 한 축이다.
박문성 서기관에게는 파견 인사가 적용됐다. 파견 기관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다. 이규태 서기관이 법제처 내부 부서로 자리를 옮기는 것과 달리 박 서기관은 법제처 밖 기관으로 파견되는 형태다.
이번 발표는 서기관 전보와 서기관 파견을 각각 구분해 인사 대상자와 근무 기관을 공개한 것이 핵심이다. 인사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오후 3시 10분 공개됐으며, 별도의 추가 인사 대상이나 발령 시점은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