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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 생일에 모인 최지우·유호정…온라인 축하도 이어져
핵심 요약
백지연이 최지우, 유호정과 식사하며 생일을 기념했다. 오연수와 이영애도 소셜미디어 댓글로 축하 인사를 남겼다. 백지연은 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방송인 백지연이 배우 최지우, 유호정과 함께 생일을 기념했다. 백지연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해도 두 사람과 생일을 함께한다는 취지의 짧은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세 사람이 식사 자리에 모여 편안하고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생일을 맞은 백지연은 축하 문구가 적힌 머리띠를 착용한 채 환하게 웃었다. 최지우와 유호정은 백지연의 곁에서 함께 식사하며 소박한 생일 자리를 완성했다. 별도의 긴 설명 없이 사진과 짧은 문구만 게시됐지만, 세 사람이 올해도 같은 날을 함께 챙겼다는 점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현장에 함께하지 않은 배우 오연수와 이영애도 소셜미디어 댓글로 축하 인사를 건넸다. 오연수는 백지연을 언니라고 부르며 생일을 축하했고, 이영애 역시 진심을 담아 축하의 마음을 표현했다. 식사 자리에 참석한 최지우·유호정에 이어 두 배우까지 공개적으로 인사를 남기면서 여러 동료의 축하가 이어졌다.
백지연은 198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1999년 MBC를 떠난 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환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를 중심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생일 사진 역시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돼 근황을 알리는 한편, 최지우·유호정·오연수·이영애와 이어온 친분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