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당, 아이스크림·음료 여름 할인 확대
핵심 요약
백미당이 매주 수요일 소프트 아이스크림 두 개 구매 시 최대 46% 할인한다. 17일부터 23일까지 오후 2~5시 인기 음료 네 종류를 50% 할인한다. 배달 플랫폼과 통신사 제휴를 통한 추가 할인도 운영할 계획이다.

남양유업의 프리미엄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여름철 대표 메뉴를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매주 수요일 운영하는 ‘백미로운 수요일’에는 유기농 우유로 만든 소프트 아이스크림 가운데 원하는 두 가지를 구매할 경우 조합에 따라 최대 46%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수요일 할인 대상은 우유, 밀크초코, 초코, 요거트 소프트 아이스크림이다. 지난달 선보인 시즌 메뉴 ‘벌집꿀을 얹은 요거트 아이스크림’도 행사에 포함됐다. 이 제품은 유기농 우유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국내산 벌집꿀을 올린 메뉴로, 백미당이 세 번째로 내놓은 시즌 한정 플레이버다.
음료 할인 행사도 별도로 마련됐다. 17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 아메리카노와 아이스크림 라떼, 진한 말차 아이스크림 라떼, 로얄 밀크티 아이스크림 라떼 등 인기 음료 네 종류를 정상 가격의 절반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과 시간, 대상 품목을 한정한 타임 프로모션 방식이다.
매장 행사와 함께 배달 및 통신사 연계 혜택도 운영할 계획이다.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플랫폼을 비롯해 SK텔레콤 등 통신사와의 제휴 할인이 추가된다. 백미당은 유기농 우유를 활용한 아이스크림과 음료의 구매 부담을 낮추는 한편, 해당 원료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 메뉴와 브랜드 경험을 계속 선보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