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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현,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R 첫 홀 출발
핵심 요약
배소현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 1번 홀에서 티샷을 날렸다. 대회는 파72·6,767야드 코스에서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2026시즌 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는 오는 9일까지 이어진다.
배소현이 7일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 앤 리조트에서 열린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에 나섰다. 배소현은 1번 홀 티잉 구역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며 이날 경기를 시작했고, 스윙을 마친 뒤에는 시선을 타구 쪽에 두고 공의 진행 방향을 확인했다.
대회장은 파72, 총 6,767야드 규모로 조성됐다. 2라운드 첫 홀에서는 배소현뿐 아니라 유현조와 박민지, 조아연, 유아현도 차례로 티샷에 나섰다. 유현조와 박민지는 첫 샷을 마치고 이동하며 인사를 건넸고, 조아연은 티샷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인사한 뒤 힘차게 공을 보냈다.
이번 대회는 2026시즌 KLPGA 투어 하반기의 시작을 알리는 첫 대회다. 전체 상금은 10억원이며 우승자에게는 1억8천만원이 주어진다. 제13회 대회 일정은 7일 진행된 2라운드를 거쳐 오는 9일까지 이어지며, 선수들은 제주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 앤 리조트에서 일정을 소화한다.
1번 홀에서 확인된 선수들의 모습은 각자의 경기 출발 장면에 집중됐다. 배소현은 티샷 직후 타구를 끝까지 주시했고, 조아연과 유아현도 같은 홀에서 힘 있는 스윙으로 출발했다. 유현조와 박민지는 티샷을 마친 뒤 다음 지점으로 이동했으며, 대회는 남은 일정에 따라 9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