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배석봉씨 별세…9일 창원서 발인
핵심 요약
배석봉씨가 8월 7일 별세했다. 빈소는 창원한마음병원 장례식장 VIP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11시이며 장지는 창원시립상복공원이다.
배석봉씨가 2026년 8월 7일 별세했다. 고인은 경남도청 비서실장으로 근무하는 조도진씨의 장인이다. 빈소는 창원특례시 의창구 사림동에 있는 창원한마음병원 장례식장 VIP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8월 9일 오전 11시에 엄수된다. 장례 절차를 마친 뒤 고인은 창원시립상복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장례 일정과 빈소 방문에 관한 문의는 창원한마음병원 장례식장 전화 055-225-1200으로 받는다.
장례는 고인이 별세한 7일부터 발인일인 9일까지 창원에서 진행된다. 조문객은 창원특례시 의창구 사림동의 창원한마음병원 장례식장 VIP실에서 조문할 수 있으며, 발인 시각은 9일 오전 11시다.
고인의 마지막 일정은 창원한마음병원 장례식장에서 시작해 창원시립상복공원으로 이어진다. 유족과 조문객은 정해진 발인 일정에 맞춰 고인을 배웅하며, 장례 관련 세부 사항은 안내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