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사회공헌 영상 두 편, 조회수 1419만회
핵심 요약
배민 사회공헌 캠페인 영상 두 편의 누적 조회수가 총 1419만회를 기록했다. 전국소년체육대회 응원 영상은 532만회, 산간지역 어린이날 영상은 887만회 재생됐다. 배민방학도시락은 2020년부터 아동 7483명에게 약 18만끼를 지원했다.
우아한형제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담은 배민 캠페인 영상 두 편이 2026년 8월 6일 기준 총 1419만회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했다.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선수들을 응원한 영상은 532만회, 산간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외식 메뉴를 선물한 영상은 887만회 재생됐다. 도시락과 음식 지원 현장을 콘텐츠로 풀어낸 두 캠페인이 각각 수백만회의 조회수를 쌓은 결과다.
올해 5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진행된 ‘배민응원도시락’은 태권도와 하키, 씨름, 양궁 경기장 인근에 푸드트럭을 배치해 선수들에게 치킨과 피자, 떡볶이, 빙수 등을 제공한 행사다. 현장을 담은 ‘달려온 너에게 맛있는 응원을’ 영상은 공개 후 13일 만에 조회수 500만회를 넘어섰고, 이후 누적 재생 횟수가 532만회까지 늘었다.
배민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배민방학도시락’은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방학에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교를 통해 도시락과 배민 식사권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2020년 시작 이후 현재까지 아동 7483명에게 약 18만끼의 식사를 제공했다. 이번 응원도시락 콘텐츠도 음식을 매개로 지원 대상과 만나는 캠페인의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해 어린이날에는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산간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처음 맛난 날’ 캠페인이 진행됐다. 학교 운동장에 하루 동안 이용할 수 있는 배달 공간을 마련하고 학생들에게 여러 외식 메뉴를 제공했으며, 이 과정을 기록한 영상은 누적 조회수 887만회를 기록했다. 해당 콘텐츠는 대한민국광고대상과 올해의 광고상을 수상해 사회공헌 메시지를 담은 영상으로도 성과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