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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카자흐 장관 면담 후 을지연습 점검
핵심 요약
배경훈 부총리가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 장관을 만난다. 과기정통부 장·차관은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을지연습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과천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연다.
배경훈 부총리는 12일 오후 4시 서울청사에서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 장관과 면담한다. 면담을 마친 뒤 오후 5시에는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열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을지연습 자체준비보고 회의에 참석해 관련 준비 상황을 살핀다.
과기정통부의 이날 일정은 해외 장관 면담과 을지연습 준비 회의로 이어진다. 배 부총리가 참석하는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 장관 면담은 오후 4시 서울청사에서 진행되며, 을지연습 자체준비보고 회의는 한 시간 뒤인 오후 5시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열린다.
을지연습 자체준비보고 회의에는 과기정통부 주요 간부가 함께 자리한다. 구혁채 1차관과 류제명 2차관도 배 부총리와 같은 시각인 오후 5시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예정된 회의에 참석한다. 과기정통부 장·차관 세 명의 이날 공개 일정이 해당 회의에서 겹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오후 2시 과천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연다. 김종철 위원장과 고민수 상임위원이 나란히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날 별도로 공개된 주요 일정이 없어, 제시된 일정표에는 과기정통부 면담·회의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전체회의만 시간과 장소가 명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