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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찬, ‘THIS & THAT’ 쇼케이스서 자신감 있는 포즈
핵심 요약
스트레이 키즈 방찬이 8월 6일 서울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방찬은 수트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고 멤버들도 각기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THIS & THAT’에는 그룹의 다재다능함과 자신감이 담겼다.
스트레이 키즈 방찬이 2026년 8월 6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THIS & THA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방찬은 신보를 공개하는 자리에서 수트를 입고 취재진 앞에 서서 여유 있는 자세로 포즈를 취하며 앨범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방찬을 비롯한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의 개별 포토타임이 진행됐다. 필릭스는 목걸이 세 개를 착용한 모습과 함께 파이팅 포즈를 선보였고, 현진은 표범 모양 펜던트를 착용한 채 피스 동작을 취했다. 한은 검은색 의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창빈은 팬덤 스테이를 향해 선물을 건네는 듯한 동작을 선보였으며, 리노도 취재진 앞에서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 멤버들은 각자의 의상과 액세서리, 서로 다른 자세를 통해 새 앨범의 발매 현장을 채웠고, 방찬 역시 단정한 수트 차림으로 팀의 쇼케이스에 함께했다.
‘THIS & THAT’은 ‘이것’과 ‘저것’을 뜻하는 영어 단어를 나란히 내세운 앨범명이다. 신보에는 여러 영역을 두루 해낼 수 있다는 스트레이 키즈의 다재다능함과 그에 기반한 자신감이 담겼다. 멤버들이 포토타임에서 보여준 다양한 스타일과 표현도 앨범이 제시한 분위기와 맞닿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