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초롱, 공항 밝힌 단정한 동안 스타일
핵심 요약
박초롱이 대만 가오슝 K팝 콘서트 참석을 위해 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했다. 흰색 크롭 블라우스와 데님 팬츠, 노란색 숄더백으로 자연스러운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로우번 헤어와 분홍빛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한층 어려 보이는 인상을 드러냈다.
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모습을 선보였다. 박초롱은 에이핑크 멤버들과 함께 8일 대만 가오슝에서 개최되는 ‘K-WAVE Infinity K팝 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길에 올랐다.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일주일 전과 비교해 더욱 어려 보이는 인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박초롱은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흰색 크롭 블라우스에 데님 팬츠를 조합했다. 노란색 숄더백을 착용해 간결한 차림에 선명한 색감을 더했으며, 과도한 장식 없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밝은 상의와 캐주얼한 하의, 포인트 가방이 조화를 이루면서 박초롱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헤어와 메이크업도 전체적인 인상 변화에 힘을 보탰다. 박초롱은 앞머리를 내리고 머리를 낮게 묶은 로우번 스타일을 선택해 단정하면서도 맑은 이미지를 강조했다. 여기에 분홍빛 메이크업으로 피부에 생기를 더했다. 의상뿐 아니라 헤어스타일과 화장까지 부드러운 색감으로 통일되면서 이전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나타났다.
올해 35세인 박초롱은 이번 출국 현장에서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이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일주일 사이 달라진 듯한 인상은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 간결한 의상 구성이 어우러진 모습에서 두드러졌다. 박초롱을 포함한 에이핑크 멤버들은 인천국제공항 출국에 이어 대만 가오슝에서 열리는 K팝 콘서트 무대에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