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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마카오 팬콘 위해 출국
핵심 요약
박지훈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흰 셔츠와 청바지를 조합한 편안한 여름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8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아시아 팬콘 ‘RE:FLECT’에 참석한다.
배우 박지훈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박지훈은 이튿날 현지에서 열리는 팬콘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장을 향했으며,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뒤 예정된 이동 절차를 이어갔다.
이날 박지훈은 흰색 셔츠와 청바지를 함께 입어 편안하고 시원한 느낌의 여름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가볍게 연출한 셔츠와 데님 조합이 눈길을 끌었고, 모자를 착용한 모습으로 출국장 안쪽을 향해 걸음을 옮겼다.
박지훈의 마카오 방문은 아시아 팬콘 투어 일정의 하나다. 참석 예정인 공연의 공식 명칭은 ‘2026 PARK JI HOON ASIA FANCON [RE:FLECT] IN MACAU’이며, 행사는 출국 다음 날인 8일 마카오에서 개최된다.
박지훈은 7일 인천에서 출발해 8일 마카오 팬콘 무대에 오르는 일정으로 팬들과 만난다. 이번 출국 현장에서는 흰 셔츠와 청바지로 완성한 간결한 차림과 더운 날씨에 대응한 편안한 분위기가 함께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