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박일분씨 별세…김영철 굽네치킨 중국법인 대표 모친상
핵심 요약
김영철 지앤푸드 굽네치킨 중국법인 대표의 모친 박일분씨가 8월 5일 별세했다. 빈소는 쉴낙원 김포장례식장 1호이며 발인은 7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강화파라다이스로 정해졌다.
김영철 지앤푸드 굽네치킨 중국법인 대표의 모친 박일분씨가 2026년 8월 5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에 있는 쉴낙원 김포장례식장 1호에 마련됐으며, 유족은 이곳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발인은 8월 7일 오전 6시 30분에 진행된다. 빈소가 차려진 쉴낙원 김포장례식장의 연락처는 031-449-1009이며, 조문과 장례 절차에 관한 사항은 해당 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강화파라다이스로 정해졌다. 장례 일정은 고인이 별세한 5일부터 발인이 예정된 7일까지 이어지며, 빈소와 발인 시각, 장지 등 주요 절차가 확정됐다.
김영철씨는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굽네치킨의 중국법인 대표를 맡고 있다. 이번 부고는 8월 5일 오후 4시 42분 입력됐으며, 유족은 7일 이른 오전 발인을 마친 뒤 예정된 장지로 이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