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우, 연기 전공 살려 매체 데뷔 준비
핵심 요약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가 배우 데뷔를 목표로 매체 연기를 준비하고 있다. 박시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에 재학 중이며 연극과 뮤지컬에도 관심을 보였다. 최근 ‘내 새끼의 연애 2’에 출연해 유희동과 최종 커플로 매칭됐다.
가수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가 배우로 연예계에 진출하기 위해 매체 연기 분야를 준비하고 있다. 박시우는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생일을 맞아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갖고, 현재 목표로 삼은 활동 분야와 준비 방향을 직접 밝혔다.
질문은 연극과 뮤지컬, 매체 가운데 지금 가장 목표로 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묻는 내용이었다. 박시우는 연극과 뮤지컬을 관람하는 것을 모두 좋아하며 두 분야에도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시점에는 매체 활동을 바라보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답해 우선순위를 분명히 했다.
박시우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에 재학하며 연기를 공부하고 있다. 가수인 아버지 박남정과는 다른 배우 활동을 목표로 준비 중인 셈이다. 이번 문답을 통해 무대 장르에도 관심을 두고 있지만, 당장은 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매체 연기에 무게를 싣고 있다는 진로 구상이 확인됐다.
박시우는 최근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 2’에도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모습을 알렸다. 프로그램에서는 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과 최종 커플로 매칭됐다. 예능 출연에 이어 소셜미디어를 통해 배우 데뷔 의지를 구체적으로 밝히면서, 연기 전공자로서 준비해 온 매체 활동에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