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분 읽기
박세미, 1년 반 교제 공개…결혼도 염두
핵심 요약
박세미가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약 1년 반째 교제 중인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두 사람은 운동 트레이너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박세미는 현재 남자친구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미디언 박세미가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약 1년 반 동안 교제해 온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자신의 채널에서도 밝히지 않았던 이야기라며 현재 남자친구가 있다고 차분히 인정한 그는, 지금 만나는 상대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박세미는 이용진이 남자친구의 존재와 교제 기간을 묻자 만난 지 1년 반 정도 됐다고 답했다. 상대는 연예계 종사자가 아니며, 지인의 소개를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그동안 연애를 꾸준히 해왔다는 사실도 함께 밝히며 현재의 관계를 숨김없이 설명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박세미가 아이를 갖고 싶다는 이야기를 주변에 자주 하던 시기에 이뤄졌다. 주변 사람들은 박세미를 부담스러워하거나 이미 아이가 있는 사람으로 오해해 소개를 주저했고, 이후 운동 트레이너가 지금의 남자친구를 소개해 줬다.
남자친구는 박세미를 만나기 전 ‘서준맘’ 영상을 보면서 박세미가 누구와 결혼할지 궁금해했으며, 자신이 그 상대가 될 가능성은 생각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세미는 코 수술 뒤 소독을 남자친구가 직접 도와준 일도 공개하며 두 사람의 각별한 관계와 결혼을 전제로 한 진지한 교제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