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박상면, 성동경찰서 치안정책 알린다
핵심 요약
서울 성동경찰서가 배우 박상면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상면은 보이스피싱 예방과 교통안전문화 확산 활동에 참여한다. 여성·청소년 대상 범죄예방 정책도 주요 홍보 분야에 포함됐다.
서울 성동경찰서가 11일 배우 박상면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상면은 앞으로 성동경찰서와 함께 주요 치안 정책을 시민에게 알리는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 활동 분야는 보이스피싱 예방과 교통안전문화 확산, 여성·청소년 대상 범죄예방 등이다.
홍보 활동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범죄 및 안전 문제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상면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한 예방 메시지를 알리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넓히는 활동에도 힘을 보탠다.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 정책 역시 주요 홍보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위촉으로 성동경찰서의 치안정책 홍보에는 배우 박상면이 참여하게 됐다. 성동경찰서와 박상면이 함께 다룰 과제는 금융범죄 예방, 교통안전, 여성·청소년 보호로 구분된다. 각 분야의 정책과 예방 내용을 시민에게 전달하는 것이 홍보대사 활동의 핵심이다.
박상면의 구체적인 활동은 성동경찰서가 추진하는 주요 치안정책을 알리는 데 맞춰질 예정이다. 보이스피싱과 교통안전, 여성·청소년 대상 범죄예방이 공식 활동 범위로 제시된 만큼, 향후 홍보 역시 이들 세 분야를 중심으로 이어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