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하, 팝업스토어에서 전한 한여름 일상
핵심 요약
박민하가 팝업스토어에서 보낸 일상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노란색 민소매와 검은색 카디건에 선글라스와 숄더백을 매치했다. 건국대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배우와 사격선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배우이자 사격선수로 활동하는 박민하가 팝업스토어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로도 알려진 박민하는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배우 활동과 사격선수 생활 밖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에는 전시 공간으로 보이는 장소를 둘러보며 포즈를 취한 박민하의 모습이 담겼다.
박민하는 게시물에 ‘뜨거운 광선 쏟아져’라는 짧은 문구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노란색 민소매 위에 검은색 카디건을 걸친 차림을 선보였다. 여기에 흰색 테두리 선글라스와 자수 장식이 들어간 숄더백을 착용해 색감과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작은 얼굴과 시원한 눈매도 사진 속에서 두드러졌다.
박민하는 현재 건국대학교에서 매체연기학을 전공하고 있다. 그는 배우 유지태가 학과장을 맡아 지도하고 있다는 대학 생활의 배경도 앞서 직접 소개한 바 있다. 대학에서 연기를 공부하는 동시에 배우로 활동하며 전공과 현장 경험을 함께 이어가는 중이다. 아버지 박찬민의 방송 활동과는 별개로 연기와 스포츠 두 분야에서 자신의 이력을 쌓아왔다.
사격선수로서는 청소년 국가대표 활동을 병행해 왔으며, 각종 전국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경험도 있다. 이번 게시물은 연기 전공 대학생이자 배우, 사격선수라는 여러 역할을 소화해 온 박민하가 팝업스토어를 찾은 개인 일상을 보여준다.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사진들은 경기장이나 촬영 현장이 아닌 공간에서 보낸 그의 최근 모습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