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박명순·이재철씨 별세…7일 발인
핵심 요약
박명순씨가 4일 별세했으며 서울성모병원에서 7일 발인한다. 이재철씨가 5일 별세했으며 충북대병원에서 7일 발인한다. 두 고인의 유족에는 기업 임직원과 의료인, 법조·방송계 인사 등이 포함됐다.
박명순씨가 지난 4일 별세했다. 배우자는 이흥로 전 현대자동차 상무다. 자녀는 이중길 아시아나항공 PR팀 과장과 강미씨, 이은미 BBH&Co VP이며, 이들은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7일이다.
박명순씨의 사위인 김연준 삼성전자 중남미총괄 피플팀장과 김진수 BNY Director는 장모상을 당했다. NH농협은행에 근무하는 며느리 박유은씨는 시모상을 치른다. 장례 관련 문의는 서울성모병원 연락처인 (02)2258-5951로 하면 된다.
이재철씨는 지난 5일 별세했다. 자녀인 숙현·찬현·미현·계현·상희·직현·숙이씨가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충북대병원에 마련됐으며, 장례 절차를 거쳐 7일 발인할 예정이다. 장례식장 문의 전화는 (043)269-6969다.
이재철씨의 사위인 김홍식 전 KBS 홍보실장과 법무사 송재구씨, 김찬기 충청외과원장은 장인상을 당했다. 박명순씨와 이재철씨의 장례는 각각 서울성모병원과 충북대병원에서 진행되며, 두 고인의 발인일은 모두 7일로 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