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박명순씨 별세…7일 용인평온의숲 안장
핵심 요약
박명순씨가 지난 4일 향년 72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 5시 20분이며 장지는 용인평온의숲이다.

이중길 아시아나항공 PR팀 과장의 모친인 박명순씨가 지난 4일 향년 72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이흥로 전 현대자동차 상무의 부인이며, 빈소는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아들 이중길 과장과 딸 이강미씨, 이은미 BBH&Co VP가 있다. 김연준 삼성전자 중남미총괄 피플팀장과 김진수 BNY Director는 고인의 사위이며, 박유은 NH농협은행 직원은 며느리다.
박명순씨의 장례 일정은 서울성모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발인은 7일 오전 5시 20분으로 정해졌으며, 발인 뒤 고인은 장지인 용인평온의숲에 안장될 예정이다. 유족과 조문객은 서울성모장례식장 1호실에서 고인을 추모한다.
빈소와 발인 시간, 장지 등 장례 절차에 관한 문의는 서울성모장례식장 전화 02-2258-5951로 할 수 있다. 장례는 4일 별세 이후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장례식장을 거쳐 7일 오전 발인한 뒤 용인평온의숲으로 향하는 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