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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순씨 별세…7일 서울성모병원서 발인
핵심 요약
박명순씨가 5일 별세해 서울성모병원에 빈소가 마련됐다. 유족으로 남편 이흥로씨와 자녀 이중길·강미·은미씨 등이 있다. 발인은 7일 오전 5시 20분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된다.
박명순씨가 지난 5일 별세했다. 고인은 이흥로 전 현대자동차 상무의 부인이며, 이중길 아시아나항공 PR팀 과장과 강미씨, 은미 BBH&Co VP의 모친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고 장례 절차는 유족들이 지키는 가운데 진행된다.
고인의 사위는 김연준 삼성전자 중남미총괄 피플팀장과 김진수 BNY Director다. 박유은 NH농협은행 직원에게는 시어머니상이다. 유족으로 남편 이흥로씨와 자녀 이중길·강미·은미씨를 비롯해 사위 김연준·김진수씨, 며느리 박유은씨가 있다.
이중길씨는 아시아나항공 PR팀에서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고인의 딸 은미씨는 BBH&Co에서 VP를 맡고 있으며, 사위 김연준씨는 삼성전자 중남미총괄 피플팀장, 김진수씨는 BNY Director로 재직 중이다. 남편 이흥로씨는 현대자동차 상무를 지냈다.
발인은 7일 오전 5시 20분 서울성모병원에서 엄수될 예정이다. 장례와 조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전화 02-2258-595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빈소와 발인 장소는 모두 서울성모병원으로 안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