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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메가프로젝트 특위, 용인 국가산단 찾아
핵심 요약
민주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가 용인 국가산단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한병도 위원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CEO, 김용관 삼성전자 사장 등이 참석했다. 정치권과 반도체 기업 주요 경영진은 현장 일정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더불어민주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가 1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의 용인 국가산단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병도 특위 위원장을 비롯해 곽노정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와 김용관 삼성전자 경영전략총괄 사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용인 국가산단 현장에 모여 일정을 진행한 뒤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현장에는 특별위원회를 이끄는 한병도 위원장과 국내 반도체 기업 경영진인 곽노정 최고경영자, 김용관 사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나란히 자리했다.
이번 일정은 민주당이 구성한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의 현장 간담회로 마련됐다. 개최 장소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조성되는 용인 국가산단이며, 특별위원회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요 경영진이 한자리에 참석한 행사라는 점이 확인됐다.
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두 기업의 주요 경영진이 국가산단 현장을 함께 찾으면서 이번 간담회는 정치권과 산업계 관계자들이 동일한 현장에 모인 일정으로 기록됐다. 참석자들은 2026년 8월 11일 용인 국가산단에서 공식 기념 촬영을 하며 현장 행사를 마무리했다.